지방진흥과 지식형근로자의 육성
전민과학기술인재화는 우리 국가의 발전리념, 주요전략이며 현시기 우리 당이 중요하게 내세우고있는 전략적방침이다.
당의 웅대한 뜻과 구상을 높이 받들어 지방진흥의 력사적대업실현을 가속화하자면 모든 사람들을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한 새시대 지식형의 근로자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대학졸업정도의 지식을 소유한 지식형근로자로,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로 준비시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입니다.》
현시대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다.오늘날 과학기술은 모든 부문의 발전을 떠미는 기본요인이며 현대과학과 지식을 모르고서는 한치도 앞으로 전진할수 없다.과학기술이자 힘이고 생산이며 경제발전이다.
지방진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오늘 근로자들의 과학기술수준을 제고하는것은 선차적인 문제로 나선다.지방인민들이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함께 현대과학기술로 튼튼히 무장할 때 지방의 세기적변혁은 더욱 다그쳐지게 된다.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한 근로자들의 육성, 이것은 지역발전의 실제적인 주인들을 키워내는 절실하고도 필수적인 혁명사업이다.
지방진흥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창조적능력을 키우는것을 전제로 하고있다.자기가 사는 고장, 자기가 사는 지역의 발전은 그 누구도 대신해줄수 없으며 그것은 다름아닌 지역주민들이 현대과학기술을 습득할 때에만 성과적으로 실현된다.
당중앙의 직접적인 구상과 발기, 완강한 실천력에 의하여 20개 시, 군에 지방인민들의 생활향상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발전을 힘있게 견인할수 있는 지방공업공장들이 훌륭히 일떠섰다.우리 당이 품들여 꾸려준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정상화,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기 위한 확고한 담보는 다름아닌 자체의 과학기술력제고에 있다.현대과학기술로 무장한 지역내 근로자들에 의해서만 기술자, 기능공문제, 설비와 원료, 자재보장문제를 비롯하여 제기되는 많은 문제들이 원만히 해결될수 있다.이런 의미에서 모든 근로자들이 현대과학기술로 무장하는 사업은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승산을 확정짓고 자기 지역 발전의 강위력한 힘을 구축하는 사업이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 당이 펼치는 지방진흥, 이는 결코 새 공장이나 일떠세우고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자는데만 그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다.보다는 그 과정을 통하여 지방인민들의 사상을 개조하고 지식을 전수해주어 그들의 인식령역에서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자는데 있다.지방의 근로자들이 현대과학기술로 무장하는 과정에 지식형근로자로 더욱 성장하게 된다.
지방의 흥하는 미래를 더 빨리, 더 힘있게 당겨오기 위한 가장 귀중한 재원은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한 근로자들이다.모든 근로자들은 자기 지역의 경제발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해나가는 당당한 주인이 되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안고 현대과학기술습득에 전심하여야 한다.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한 근로자들을 육성하는것은 전국의 균형적동시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중차대한 혁명과제이다.
지방의 전면적발전은 모든 시, 군들의 균형적이고 동시적인 발전을 통해서만 이룩될수 있는 거창한 위업이다.어느 한 지역도 편차가 없이 다같이 고르롭게 발전시켜나가자면 전체 인민들이 현대과학기술의 소유자가 되여야 한다.
지역마다 자연지리적조건과 환경, 경제토대와 인구수에서는 차이가 있을수 있으나 과학기술수준에서는 차이가 있어서는 안된다.모든 시, 군의 인민들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활용하는 적극적인 실천가가 될 때 해당 지역들의 자립성과 잠재성이 제고되며 이것은 그대로 지방의 전면적발전에로 이어지게 된다.
지금 지역마다, 지방마다 자기의 특색있는 발전을 이룩하려는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는 속에 어디서나 현대과학기술로 무장하기 위한 된바람이 일어나고있다.
모든 시, 군의 당, 정권기관들이 지역주민들의 지식수준, 기술기능수준을 높이는데 지방발전정책의 성과적실현을 위한 길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이 사업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고있다.중앙의 교원, 연구사들과 수도의 공장, 기업소 고급기능공들이 새로 일떠선 20개 시, 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 파견되여 해당 단위의 종업원들에게 공장운영을 정상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기술적지도와 방조를 주고 다른 시, 군들에서도 앞으로 일떠설 지방공업공장들을 돌리는데 필요한 핵심기술자들과 기능공들을 예견성있게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현실은 중앙이 지방을 도와주고 앞선 단위의 경험을 적극 공유하면서 과학과 기술의 힘으로 지방의 균형적동시발전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명력을 뚜렷이 과시하고있다.
지방의 세기적인 락후성을 소거해버리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는 오늘날 근로자들이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한 지식형근로자, 과학기술발전의 믿음직한 담당자로 철저히 준비해나갈 때 지방이 변하고 흥하는 시대는 더욱 보란듯이 펼쳐지게 된다.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한 근로대중을 육성할데 대한 사상에는 우리 인민에 대한
전체 인민을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높은 현대과학기술의 소유자로 튼튼히 준비하여 당의 지방발전정책을 빛나게 관철해나가야 할것이다.
김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