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구를 위한 대중운동의 뚜렷한 생활력
지난 10년간 근 1만개의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쟁취
내 나라, 내 조국을 푸른 숲 설레이는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아름답게 꾸려가려는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열의가 날로 고조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사회주의애국림칭호가 제정된 때로부터 지난 10년간 근 1만개의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았다.
《산림복구사업은 엄혹한 자연속에서 어린 나무모를 키워 심고 해를 이어가며 가꾸어야 하는 어렵고 복잡한 사업이며 나라의 모든 산들을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입니다.》
당의 뜻을 받들고 온 나라 인민이 우리 시대의 보람찬 대중운동인 사회주의애국림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무슨 일에서나 가장 큰 예비는 대중의 정신력에 있다.
각지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산림복구사업은 내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최대의 애국사업이라는것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깊이 심어주기 위한 선전선동공세를 집중적으로, 련속적으로 들이대였다.
전국의 많은 단위의 근로자들이 사회주의애국림운동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
2015년 2월 사회주의애국림칭호가 제정된 후 2019년 1월 봉화화학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가 첫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은데 이어 도, 시, 군들에서 그 대렬이 해마다 늘어났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강동수력건설련합기업소 설비조립사업소, 평성시 평성동사무소, 황해남도농촌경리위원회 남정농장, 경원군녀맹위원회 등 수백개의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았다.
각지에서는 보여주기사업과 산림부문 일군들을 위한 실무강습을 의의있게 조직하여 단위별경쟁열의를 고조시키였다.
각지의 일군들은 모든 단위들에서 담당구역의 산림조성과 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진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성과가 커갈수록 우수한 경험을 널리 소개일반화하여 더 많은 단위들이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쟁취하도록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근로자들은 경제적가치가 있는 나무들을 많이 심는 한편 심은 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면서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또한 산림보호이자 토지보호, 생태환경보호이고 경제보호사업이라는 관점에서 귀중한 나라의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힘껏 노력하였다.
각지 학교의 교직원, 학생들도 고향산천을 푸른 숲 우거진 살기 좋은 고장으로 꾸려가려는 소중한 마음을 안고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에 정성을 기울이였다.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쟁취한 단위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산림복구를 위한 대중운동의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본사기자 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