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웃음소리에서 행복을 찾고 인민의 불편에서 아픔을 느끼는 일군이 되자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진 우리 조국에 날이 갈수록 인민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리고있다.
하다면 래일에 대한 희망, 행복한 웃음이 어떻게 마련된것인가.
그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제일로 사랑하시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야 할 사명을 지닌 일군들이 마땅한 도리로, 무상의 영광으로 간주하여야 할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인민의 웃음소리에 행복할줄 알고 인민의 사소한 불편에도 아파할줄 알며 그들의 기대에 보답하는것이다.
《당중앙과 뜻과 운명을 같이하는 우리 일군들은 당의 인민관을 자기의 신조로, 넋으로 만들어야 하며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사업과 생활의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인민들은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우리 당을 어머니당이라 부르며 믿고 따르고있다.그것은 우리 당이 어머니의 사랑과 정으로 인민을 뜨겁게 보살피고 정히 떠받들어왔기때문이다.
자식이 잘되는것을 보며 기뻐하고 그것을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한생의 락으로 여기는것이 이 세상 어머니들의 마음이다.자식의 아픔을 놓고 누구보다 가슴아파하며 어루만지고 살점도 피도 서슴지 않고 주는것이 어머니이다.
인민의 웃음소리에 행복할줄 알고 인민의 사소한 불편에도 아파할줄 안다는것은 자신의 고뇌와 피땀의 대가로 인민의 웃음을 꽃피울수 있다면, 지어 자기의 생명까지 바쳐 인민의 불편을 가셔줄수 있다면 그것을 인생의 가장 큰 보람으로, 영광으로 여긴다는것을 의미한다.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떠나서 자기의 존재에 대하여 단 한시도 생각해본적이 없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행복보다 더 큰 기쁨은 없었고 인민의 불행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었다.
오늘도 우리 인민들은 격정속에 되새기군 한다.
인민의 영원한 웃음을 위해 희생적인 각오를 안고 위험천만한 화선길을 걷고걸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해 풍랑세찬 바다길, 하늘길에도 주저없이 나서시며 순간의 휴식도 없이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는
자신께서 고생하는것만큼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난다는 멸사복무정신을 지니시고 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분투하시며 행복에 겨워하는 인민의 모습에서 혁명하는 멋, 가슴뭉클 젖는 보람을 느끼시는분이
인민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하루빨리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는 투철한 복무관점을 지니시고 라선시와 은파군 대청리, 검덕과 평안북도의 피해지역만이 아닌 온 나라 방방곡곡에로 끝없이 이어가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일군이라면 무한히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나는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쳐왔는가.자그마한 일을 해놓고도 만족해하거나 그 대가를 바란적이 없는가.
인민이 겪는 불편을 놓고 모른척하거나 조건에 빙자하며 우는소리를 한적은 없는가.인민의 아픔을 가시는 길이 설사 위험천만하다고 해도 주저없이 나설 각오가 되여있는가.
인민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고생과 희생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사선에도 서슴없이 나서시는
이것이 멸사복무의 성스러운 길에 선 일군들의 삶의 본령으로 되여야 한다.
인민의 웃음을 꽃피우고 인민의 불편을 가셔주자면 우선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사업을 전개해나가는것을 체질화, 습성화해야 한다.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를 새겨들어야 인민이 좋아하는것은 무엇이고 애로되는것은 어떤것인가를 알수 있다.
일군들은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을 편견이나 차별을 두지 말고 한집안식솔처럼 따뜻이 대해주며 그들의 의견과 요구를 무겁게 접수하고 기쁨을 더해주기 위해, 근심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피타게 노력하여야 한다.
중요한것은 인민의 어려움을 헤아릴줄 아는 일군이 되는것이다.
우리 인민은 생활상곤난이 있어도 나라의 어려운 사정을 먼저 리해하고 당과 뜻을 같이하는 참으로 좋은 인민이다.그럴수록 인민을 대하는 일군들의 태도는 한없이 경건하고 자식의 고생을 두고서는 잠 못이루는 어머니처럼 인민의 어려움앞에서는 몸둘바를 몰라야 한다.인민이 어려움을 안고 찾아오기를 기다릴것이 아니라 인민의 마음속으로, 생활속으로 먼저 들어가 그들이 느끼지 못하는 불편까지도 헤아리고 책임적으로 풀어주어야 한다.
인민의 웃음을 꽃피우고 인민의 불편을 가셔주자면 또한 한가지 일을 해도 실속있게,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게 하여야 하며 일단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볼 때까지 내미는 완강한 기질을 발휘해야 한다.
인민을 위해 바치는 일군들의 진심, 이것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길에서 확실한 성과, 끊임없는 전진과 창조만을 이룩하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사랑하는 자식에게 언제나 제일 좋은것만을 안겨주고싶어하고 그를 위해 그 어떤 고생도 마다하지 않는것이 어머니의 마음이다.이런 심정을 지닌 일군만이 인민을 위한 고생을 더없는 락으로 여기며 인민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착실하고도 확실하게 해결해나갈수 있다.반면에 그렇지 못한 일군에게서는 인민을 위해 밤길을 걷고 생눈길을 헤치는 투신력과 묵묵히 자기를 바치는 헌신성을 기대할수 없다.
일군이라면 응당 인민을 위한 일을 제 집안일처럼 생각하며 자기 부모처자를 대하는 심정으로 정성을 쏟아부어야 한다.무슨 일이나 인민들의 반영과 평가를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고 그에 립각하여 사업을 전개하며 일단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내밀어 인민들이 체감할수 있는 좋은 결실들을 계속 내놓아야 한다.
모든 일군들이 인민의 웃음소리에 행복할줄 알고 인민의 사소한 불편을 놓고 아파할줄 아는 참된 일군이 될 때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현실로 펼쳐질 그날은 하루빨리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