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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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8일 금요일 3면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들이 선봉적역할을 하도록 적극 방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함경남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운동의 생활력을 과시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모든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들이 뜻깊은 올해에 풍요한 결실을 이룩하며 3대혁명수행에서 선봉적역할을 다해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면밀히 해나가고있다.

농촌청년작업반장, 청년분조장회의 및 강습, 경험발표회 등을 의의있게 조직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더욱 실속있게 전개하여 대중의 창조적적극성을 분출시키고있다.

도와 시, 군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많은 거름과 영농물자, 자재들을 확보하여 보내주고 일군들이 포전들에 나가 청년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그들을 적극 도와주고있다.

3중3대혁명붉은기를 수여받은 덕성사과농장 청년작업반원들은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에 망라되여 기술지식수준을 높이고 과일나무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여 해마다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북청군 룡전과수농장과 장항과수농장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과학기술발전계획수행에로 동맹원들을 불러일으켜 과일생산량을 늘이였으며 함주군 동봉농장의 청년들도 염소우리건설과 인공풀판조성 등에 힘을 넣어 당의 육아정책관철에서 앞장서고있다.

과학농사의 위력으로 다수확을 안아온 단천시 양평농장 청년분조의 모범을 따라 시안의 청년분조들에서 유기질비료를 정보당 수십t씩 내여 지력을 개선하며 알곡증산을 위해 분투하고있다.

함흥시와 영광군, 정평군, 금야군 등의 청년작업반, 청년분조원들도 뜻깊은 올해 다수확을 안아오기 위해 당면한 영농사업에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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