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크나큰 믿음을 가슴에 안고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고있는 오늘의 가슴벅찬 시대에 설계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일념을 안고 창작토론을 심화시켜나가고있는 백두산건축연구원의 일군과 설계원들이다.
이들의 가슴마다에는
2017년 3월 백두산건축연구원을 찾으신 그날 설계가들은 《모든 설계가들은 애국적인 미술가가 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설계도면에 찍는 점 하나, 설계도면에 긋는 선 하나에도 로동당시대의 사회주의문명, 인민의 리상과 꿈을 그대로 담아야 한다는 뜻깊은 말씀을 주신
지난 2월말 완공된 평양종합병원을 찾으신
정녕 우리의 설계가들처럼 절세위인의 크나큰 믿음속에 휘황한 래일을 그려가는 사람들이 이 세상 어디에 또 있겠는가.
오늘도 이곳 일군들과 설계원들은
글 및 사진 신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