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심할수록 돋보인다
어느한 공장 당일군이 들려준 교훈적인 이야기가 있다.
처음 공장에 임명되여왔을 때 그는 일판을 통이 크게 벌리였다.사무실과 생산건물개건을 비롯하여 공장구내를 일신하고 후방토대를 꾸리는 사업을 직접 틀어쥐고 내밀었다.일정한 성과도 거두고 생산이 활기를 띠게 되자 종업원들로부터 아는것이 많고 제낄손이 있는 당일군이 왔다는 평판도 받게 되였다.이렇게 되자 점차 그에게는 사람들을 안하무인격으로 대하는 버릇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어떤 때에는 행정일군들을 무시하면서 그들의 사업에 간섭하다가 심중한 편향을 발로시키게 되였다.비판을 받은 후에야 그는 자신을 랭정하게 돌이켜보았다고 한다.
그 일군의 사업을 놓고 찾게 되는 교훈이 있다.
능력이 있다고 자고자대하면서 허심한 자세에 서지 못하면 기필코 그릇된 길로 가게 된다는것이다.
지금 우리 주위에는 대중이 스승이라고 말은 하면서도 현실속에 들어가기를 꺼려하고 비판을 받으면 깊이 반성하고 고칠 생각은 하지 않고 오히려 고깝게 생각하는 일군들도 없지 않다.
허심하면 할수록 돋보이고 그만큼 인품도 올라간다.
일군들은 늘 자신을 돌이켜보아야 한다.자고자대하면서 대중의 의견과 충고를 소홀히 여긴적은 없는가를.
본사기자 주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