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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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9일 토요일 4면 [사진있음]

강원도 녀맹일군들과 녀성들의 실화무대 《애국과 강원도녀성들》 진행




강원도 녀맹일군들과 녀성들의 실화무대 《애국과 강원도녀성들》이 27일 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무대에 나선 출연자들은 이 나라의 모든 녀성들과 어머니들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보람찬 투쟁의 길에서 참된 삶을 빛내여가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사랑과 정의 세계를 감명깊게 전하였다.

조국이 있어야 가정의 행복도, 후대들의 밝은 미래도 있다는것을 간직하고 1950년대 남강마을녀성들의 열렬한 조국애와 투쟁기풍을 본받아 맡은 초소와 일터를 굳건히 지키며 깨끗한 량심과 노력으로 국력강화에 보탬을 주고있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소행은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답게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중요전구마다에서 녀맹돌격대활동을 활발히 벌리며 조국의 부흥발전에 기여해온 출연자들의 이야기는 우리 시대 녀성들의 삶과 보람이 어디에 있는가를 되새겨주었다.

우리 녀성들이 받아안은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가장 값높은 표창이라고 하면서 사랑하는 자식들과 강국의 미래를 위해 수십년세월 사심없이 바쳐온 어머니들의 진정과 헌신적인 노력은 위대하신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사람들의 존경속에 아름답게 빛나고있다고 출연자들은 격정속에 말하였다.

영예군인의 영원한 길동무가 되여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나가도록 사랑을 아낌없이 기울인 녀성들,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며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이바지하고있는 녀성들의 고결한 인생관과 정신세계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주었다.

제3차 전국인민반장열성자회의에 참가하여 꿈만 같이 받아안은 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에 대하여 전하며 출연자들은 주민들의 존경과 신뢰를 받는 참된 충복이 되여 충성의 길, 애국의 길, 보답의 길을 끝까지 걸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실화무대는 조국과 혁명, 미래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간직하고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사업에 모든것을 바쳐나갈 강원도녀성들의 드높은 열의를 배가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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