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녀맹일군들과 녀성들의 실화무대 《애국과 강원도녀성들》 진행
강원도 녀맹일군들과 녀성들의 실화무대 《애국과 강원도녀성들》이 27일 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무대에 나선 출연자들은 이 나라의 모든 녀성들과 어머니들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보람찬 투쟁의 길에서 참된 삶을 빛내여가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조국이 있어야 가정의 행복도, 후대들의 밝은 미래도 있다는것을 간직하고 1950년대 남강마을녀성들의 열렬한 조국애와 투쟁기풍을 본받아 맡은 초소와 일터를 굳건히 지키며 깨끗한 량심과 노력으로 국력강화에 보탬을 주고있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소행은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답게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중요전구마다에서 녀맹돌격대활동을 활발히 벌리며 조국의 부흥발전에 기여해온 출연자들의 이야기는 우리 시대 녀성들의 삶과 보람이 어디에 있는가를 되새겨주었다.
우리 녀성들이 받아안은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은
영예군인의 영원한 길동무가 되여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나가도록 사랑을 아낌없이 기울인 녀성들,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며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이바지하고있는 녀성들의 고결한 인생관과 정신세계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주었다.
제3차 전국인민반장열성자회의에 참가하여 꿈만 같이 받아안은 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에 대하여 전하며 출연자들은 주민들의 존경과 신뢰를 받는 참된 충복이 되여 충성의 길, 애국의 길, 보답의 길을 끝까지 걸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실화무대는 조국과 혁명, 미래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간직하고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