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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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31일 월요일 4면 [사진있음]

푸른 숲 무성할 래일을 그려보며



나무모비배관리에 온갖 진정을 기울이고있는 만경대구역산림경영소의 종업원들이다.

푸른 숲 무성할 래일을 그려보는가 그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였다.

어린 나무모를 정성다해 가꾸기 위해 성실한 구슬땀을 바쳐온 그들의 진정에 떠받들려 나날이 푸르러가는 조국의 산들은 이렇게 속삭이는듯싶다.푸른 숲을 가꾸는데 바친 삶은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과 더불어 영원히 빛난다고.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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