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지구건설전역에 힘차게 나래치는 결사관철의 의지
당회의 일제히 진행, 최상의 질적수준을 보장하며 공사성과 확대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화성지구건설에 동원된 각급 건설단위들에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지휘부 당조직에서 당회의를 기동성있게 조직하였다.
당조직에서는 회의에 앞서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공공건물건설을 다그쳐 끝내며 4단계 공사를 힘있게 추진하기 위한 분과별토론을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였으며 종합된 자료에 기초하여 집행계획서초안을 작성하였다.
일군들의 드높은 열정이 발휘되는 속에 진행된 당회의에서는
일군들은 당회의가 끝나자마자 즉시 현장들에 달려나가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며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였다.
이런 전투적이며 실속있는 당회의는 인민군부대들과 성, 중앙기관의 려단들, 평양건설위원회려단, 평양시인민위원회려단에서도 진행되였다.
특히 현장에서 진행된 당세포총회들이 당원들의 열의를 비상히 높여주었다.
륙해운성대대와 지방공업성대대의 당세포들에서는 맡겨진 대상들을 최단기간내에 질적으로 완공하기 위한 목표를 빈틈없이 세우고 구체적인 분공조직사업을 하는 방법으로 당세포총회를 진행하였으며 그로 하여 당원들의 기수적역할은 더욱 배가되였다.
당회의를 계기로 각성분발된 일군들, 당원들의 역할이 높아짐에 따라 이르는 곳마다에서는 혁신적인 성과들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다.
3단계 살림집건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진행하여 준공검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단위들이 대폭 늘어나고 4단계 공사도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특히 사회안전성려단에서는 3단계 공사에서 혁신을 창조한 기세드높이 4단계 살림집골조공사를 남먼저 끝내였으며 조선인민군 김광철소속부대와 성, 중앙기관 제1려단도 맡은 살림집골조공사를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대중의 열의가 고조되는데 맞게 건설지휘부에서는 건설물의 질보장을 위한 보여주기와 총화모임을 기동성있게 잘 조직하였다.하여 공사장 어디서나 질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건설현장들마다에서 절약기풍을 세우기 위한 조직사업이 심화되는 속에 평진건설관리국련대, 정보산업성련대가 모범을 보이고있다.
건설지휘부 정치분과에서는 단위들마다에서 발휘되는 긍정적인 소행을 각이한 선동수단들을 통하여 신속히 소개선전하고 선동력량을 총동원하여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더욱 힘차게 울리도록 하고있다.
지금 3단계 대상건설장들은 뜻깊은 4월의 명절을 완공의 성과로 맞이하려는 건설자들의 충천한 기세로 달아오르고있으며 4단계 대상건설장들에서도 당이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의도하는 높이에서 모든 건설물을 일떠세울 대중의 드높은 열정이 남김없이 분출되고있다.
글 및 사진 현지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