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식료품전시회-2025》 개막
《전국식료품전시회-2025》가 지방공업성의 주최로 개막되였다.
전시회에는 백운산종합식료공장, 장자산종합식료공장, 압록강종합식료공장, 김화군식료공장을 비롯한 100여개 단위에서 생산한 기초식품, 당과류, 음료, 고기가공품, 남새가공품 등 200여종에 수십만점의 제품들이 출품되였다.
개막식이 3월 31일 평양지하상점에서 있었다.
지방공업상 조영철동지, 출품단위 일군들,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자는
나라의 식료가공기술을 보다 높은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울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모든 일군들과 참가자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새 제품개발과 품종확대를 위한 사업에 주력하여 인민들이 선호하는 질좋은 식료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전시회기간 과학기술성과와 경험발표회, 과학기술강의가 진행되고 현대적인 식료공장들에 대한 참관이 있으며 2월2일제품심사와 등록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