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의 강자들을 키우시는 길에서
스쳐지나지 않으신 명판
2017년 10월 어느날
이날 공장의 곳곳을 돌아보시며 생산실태에 대하여 료해하시던
그이께서는 흐름선에 붙어있는 어느한 기계공장의 명판을 보시고 일군들에게 제화직장에서 리용하고있는 제화흐름선도 우리가 자체로 만든 설비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이런것을 볼 때가 제일 좋다고 만족해하시였다.
공장일군들은 물론 공장을 찾는 많은 사람들도 생산현장을 돌아보면서 별로 관심을 두지 않던 명판이였다.
그러나
충격시험기와 축구화특성시험기를 보시면서도 이 공장을 개건하면서 많은 설비와 검측기재를 자체로 만들어놓은데 대하여 치하하시며 자신께서는 이렇게 우리가 자체로 만든 설비와 기재를 볼 때가 제일 기쁘다고 거듭 만족을 표시하신
뜻깊은 그날 우리의 힘으로 만든 기계설비들을 보시며 그처럼 기뻐하시는
하나의 선반을 보시고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억척으로 다져주시며 제힘으로 기적을 창조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2015년 7월 어느날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를 찾으신
그 기대로 말하면 직장에서 자체의 힘으로 새롭게 개조하고있는 선반이였다.
이에 대하여
다른 기업소들처럼 훌륭하게 꾸려진 현장에 현대적인 기계설비들을 갖추어놓고
허나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조건에서도 설비현대화를 자체로 하여 당정책을 받들어나가려는 이곳 기업소로동계급의 마음을 그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시여 하시는 말씀이였다.
당의 뜻을 실현하기 위하여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든 로동계급의 불굴의 정신력을 얼마나 중히 여기시였으면 그리도 각별한 사랑과 은정을 돌려주시랴.
본사기자 김설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