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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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3일 월요일 2면 [사진있음]

영광의 그날을 언제나 가슴에 안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몸가까이 모시였던 영광의 그날을 뜨겁게 돌이켜보는 선교구역상하수도관리소 작업반장 림명일동무이다.

당에서 맡겨준 초소를 지켜 성실하게 일하여온 평범한 로동자의 삶을 그처럼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뜻깊은 올해 신년경축행사에 참가하도록 한량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당중앙위원회뜨락에서 대를 두고 길이 전해갈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위대하신 어버이를 높이 모시였기에 이 땅에서는 평범한 근로자들의 성실한 애국의 땀과 노력이 보석처럼 빛을 뿌리고 나라위한 일에 자신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사람들이 누구나 부러워하는 복받은 삶을 누리는 감동깊은 화폭이 끝없이 펼쳐지는것 아니랴.

오늘도 그는 사람들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영광과 행복에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위대한 어머니당을 위해 맡은 일을 더 잘해나갈 결의를 굳게 다지군 한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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