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철한 계급의식을 만장약하도록
백지화될수 없다
2015년 7월 어느날이였다.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의 거점으로 훌륭히 일떠선 신천계급교양관을 찾으신
이윽하여 전시실들을 차례로 돌아보시던 그이께서 한 호실에 들어서시였을 때였다.
미제의 야수적인 학살만행을 재현한 어느한 반경화를 보신
이어 그이의 결연한 음성이 전시실에 울려퍼졌다.
미제의 만행은 백지화될수 없으며 우리 인민들의 기억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다.
그이의 말씀은 일군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정녕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혁명의 대가 열백번 바뀐다 해도 절대로 백지화될수도 잊혀질수도 없는것이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미제야수들의 만고죄악인것이다.
이날
신천의 피의 교훈과 더불어 반제반미계급의식을 백배해주는
보통강반에 결박된 간첩선
2012년 9월
이날 그이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새로 건설하면 지금 있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의 공훈무기관과 로획무기관에 있는 무기들은 야외에 전시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무기들을 전시할 위치도 직접 선정해주시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계속하여
일군들모두가 경탄을 금치 못했다.
이제 보통강에 미제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띄워놓으면 반미교양장소로서의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의 성격이 더 살아나게 될것이며 참관자들에게 미제의 침략적본성을 생동한 실물을 통하여 보여줄수 있게 될것이였다.
이렇게 되여 미제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는 대동강에서 보통강으로 옮겨지게 되였다.
오늘 우리 인민들과 새세대들은 보통강반에 결박된 간첩선을 보며 투철한 계급의식을 더욱 억세게 벼리고있다.
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듯이 미제의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는 력사의 철리를 가슴깊이 새기며.
본사기자 차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