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박산의 붉은 노을
석박산의 하늘가에 노을이 불탄다.
바라보면 볼수록 우리의 마음 숭엄해진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당과
바로 전승세대가 흘린 피와 땀, 그들이 발휘한
지난해 7월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으신
오늘도 석박산의 붉은 노을은 후대들에게 이렇게 새겨주고있다.
전승세대의 후손답게 전화의 용사들이 발휘한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광림
석박산의 붉은 노을
석박산의 하늘가에 노을이 불탄다.
바라보면 볼수록 우리의 마음 숭엄해진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당과
바로 전승세대가 흘린 피와 땀, 그들이 발휘한
지난해 7월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으신
오늘도 석박산의 붉은 노을은 후대들에게 이렇게 새겨주고있다.
전승세대의 후손답게 전화의 용사들이 발휘한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광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