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전승업적을 빛내여갈 드높은 열의
지난 10여년간 10만 7천여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유평혁명사적지를 참관
주체조선의 영원불멸할 승리의 7.27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이 어리여있는 유평혁명사적지로 참관자들의 대오가 끝없이 흐르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유평혁명사적지에 불멸의 령도자욱을 찍으신 그때로부터 지난 10여년간 2 200여개 단위의 10만 7천여명에 달하는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유평혁명사적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전쟁의 준엄한 시기에 조선인민군 지휘관, 병사들에게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시고 전 전선에 걸쳐 반공격에로 넘어가 침략자들을 소멸할데 대한 작전적구상을 펼치신 뜻깊은 곳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인 2013년 6월 15일 유평혁명사적지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적지를 잘 꾸리고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 후대들에게 이곳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적내용을 다 알려줄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사적지를 찾은 참관자들은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겨안고있다.
조국해방전쟁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였던 1950년 10월 11일 《조국의 촌토를 피로써 사수하자》라는 력사적인 방송연설을 하신데 이어 새로운 반공격작전의 서막인 운산지구전투를 지휘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10월 26일 새벽 유평리에 오신데 대한 강사의 해설을 들으며 참관자들은 전승의 력사가 과연 어떻게 마련된것인가를 깊이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집주인을 깨우려는 수행성원들에게 그러지 말라고 만류하시며 찬서리 내리는 밖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신 감동깊은 이야기는 참관자들의 가슴마다에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절세위인에 대한 그리움을 더해주고있다.
참관자들은 최고사령부를 호위하던 군인들까지 전선으로 떠나보내신 력사적사실을 통하여 강철의 담력과 배짱으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에 뜨거운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오늘도 위대한 수령님의 체취가 어려오는것만 같은 하나하나의 사적물들을 보면서 참관자들은 작전탁도 없는 수수하고 추녀낮은 산골농촌집에서 전쟁의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탁월한 사상과 전법을 밝히신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기고있다.
참관을 통하여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시련의 길을 헤치시며 안아오신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발휘한 1950년대 투쟁정신을 영원히 잊지 않고 길이 빛내여갈 의지를 더욱 가다듬고있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세기를 이어 계속되는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우리 조국의 영광스러운 승리전통을 만천하에 과시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굳게 다지고있다.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