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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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일 화요일 4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실화무대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7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실화무대 《위대한 어머니 내 조국 길이 받들리》가 8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 녀맹일군들, 시안의 녀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출연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건국대업을 이룩하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억척으로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만고불후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이 땅우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시고 우리 녀성들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며 애국의 길로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을 전하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참가자들은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셔야 조국도 있고 녀성들의 행복과 밝은 미래도 있다는 철리를 다시금 간직하였다.

참다운 애국의 길만이 나라의 은덕에 보답하며 새 생활, 새 행복을 꽃피우는 길이라는것을 자각하고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하여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는 녀성들의 고결한 인생관과 정신세계는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국가방위력건설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할 일념밑에 인민군대원호사업에 아낌없는 진정을 바치고있는 녀성들의 아름다운 소행들도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출연자들은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강국의 공민된 자긍심을 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대가정의 훌륭한 가풍과 국풍을 꿋꿋이 이어가며 충성과 애국의 열정으로 조국의 번영에 이바지하는 참된 애국녀성이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 모든것을 다 바쳐갈 녀성들의 애국심을 더욱 깊이 새겨준 실화무대는 노래 《조국이여 번영하라》,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으로 끝났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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