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영주간 개막
이번 영화상영주간은 장장 80성상 불패의 향도력으로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온 조선로동당의 위대함과 영광스러운 혁명령도사를 더욱 깊이 새겨주는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
영화상영주간 각지 영화관, 문화회관들에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당의 정치리념, 정치방식으로 내세우시고 이 땅우에 인민사랑의 대화원을 펼쳐가시는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만고불후할 업적을 깊이 새겨주는 혁명영화 《민족의 태양》과 《언제나 한마음》, 《이 세상 끝까지》, 《오늘의 10명당원》, 《당원증》, 《한 당원의 모습》, 《자신에게 물어보라》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예술영화들도 상영되게 된다.
개막식이 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최학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영화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자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 더욱 가속화되고있는 시기에 조선로동당창건 80돐경축 영화상영주간을 개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영화상영주간을 통하여 우리 당을 이민위천, 위민헌신을 혁명적당풍, 불변의 존재방식으로 하는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천출위인들의 헌신과 로고를 더욱 뜨겁게 새겨안게 될것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전체 참가자들이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기록영화
이날 각 도들에서도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