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발전정책실행의 담당자라는 자각을 안고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관점에서
염주군당위원회에서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정상화를 위한 사업을 주되는 과업으로 틀어쥐고 지도를 심화시켜나가고있다.
주목되는것은 준공의 환희가 인민들의 향유의 기쁨으로 이어지게 하기 위해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관점에서 군안의 일군들모두가 심혈을 기울이고있는것이다.
새해 첫날부터 여러 지방공업공장의 실태를 다시한번 료해하고나서 군당책임일군은 원료기지사업소를 찾았다.
지난해 일부 종업원들속에서 출퇴근길이 멀어 불편을 느끼고있는 점을 즉시에 포착하고 짧은 기간에 번듯하게 일떠세운 살림집들과 본보기로 꾸려진 작업반건물을 일일이 돌아보면서 책임일군은 당정책의 정당성을 립증하는데서 사업소가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더 높은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힘차게 내달리자고 일군들과 종업원들을 고무해주었다.
군당위원회는 또한 집행위원들이 매일 2차이상 지방공업공장들을 찾으면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알아보고 즉시에 풀어주도록 분공조직사업을 구체화하고 요구성을 높이고있다.이에 따라 군당집행위원들은 지방공업공장들의 일군이 되고 생산자가 된 자세와 립장에서 항상 공장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였고 제품의 질제고를 위한 착상과 의견도 직접 내놓으면서 실천적모범을 보이였다.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에서는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다는 관점에서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달라붙은 군당위원회의 혁신적인 일본새로 하여 지방공업공장들에서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높이 울리고있다.
본사기자 윤명철
시야를 넓혀주기 위한 첫 조직사업
얼마전 성천군당위원회에서는 지방발전정책관철을 위한 해당 일군들의 협의회가 열리였다.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인민생활향상에 실지 이바지하도록 하는데 군당위원회사업을 철저히 지향시킨 결과 지난해 공장제품들은 전국적으로 열린 품평회, 전시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었다.
그러나 군일군들이 새해벽두에 한자리에 모여앉은것은 이룩된 성과를 두고 자만자축하기 위해서가 아니였다.날로 높아가는 인민들의 수요에 맞게 제품의 질을 부단히 높일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받들고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관점에서 올해의 투쟁목표를 명확히 세우기 위해서였다.
협의회에서는 식초생산공정을 새로 꾸리는 문제, 간장, 된장, 술의 질을 보다 높이는 문제, 포장용기와 상표를 혁신하는 문제 등이 론의되였다.
이를 실현하는데서 관건은 일군들의 시야를 넓혀주는것이라고 본 군당책임일군은 평양시에 대한 참관을 조직하자는 안을 내놓았다.수도의 중요경공업공장들과 상업봉사망들을 돌아보면서 일군들의 안목을 높여주자는 그의 발기는 모두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았다.토론을 거듭하는 과정에 참관대상자에 지방공업공장들의 창의고안명수들도 포함시키자는 건설적인 의견이 제기되였다.이어 참관조직과 관련한 구체적인 조직사업이 이루어졌다.
지방공업발전을 떠메고나갈 담당자들의 시야를 넓혀주기 위한 군당위원회의 올해의 첫 조직사업은 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이 제품의 질제고를 위한 사업에서 또 하나의 큰걸음을 내짚게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다.
본사기자 김순영
실제적인 개변으로 이어지게
연탄군당위원회 일군들이 당의 은정속에 솟아난 현대적인 새 지방공업공장들의 위력이 남김없이 발휘되게 하기 위해 피타는 사색과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이들의 사색과 실천은 지방공업공장들의 동음이 인민생활의 실제적인 개변으로 이어지도록 하는데 주되는 지향점을 두고있다.
얼마전 식료공장에서 있은 일이다.
사업이 바쁜 속에서도 매일이다싶이 공장을 찾군 하는 군당책임일군이 어느날 또다시 제품분석실을 찾았다.
일군들의 충격은 컸다.
사실 공장의 제품들은 나무랄데 없었다.밀된장만 놓고보더라도 지난해 수도 평양에서 진행된 경공업제품전시회 《경공업발전-2025》에서 높이 평가되여 금메달을 수여받았다.
하지만 군당책임일군은 더 높은 목표를 제기하였다.그는 밀된장만이 아니라 간장을 비롯한 기초식품들의 질을 높이는데서 순간의 정체나 만족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관점에서 공장일군들이 일터에 기술기능제고의 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는 등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하였다.그리고 그 소중한 성과를 손꼽아 기다리며 걸음을 자주 하는것이였다.
기초식품의 질을 부단히 개선하는것이 얼마나 절실한 문제인가를 깊이 깨달은 공장일군들은 새로운 마음가짐을 안고 분발해나섰다.
이 공장에서만이 아니다.군당위원회일군들은 군원료기지사업소에서도 일군들이 지난해에 거둔 성과에 토대하여 올해에 더 높은 목표를 내걸고 투쟁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불리한 조건을 주동적으로 개변시키며 선진적인 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는 등 일판을 통이 크게 전개하도록 하였다.군당집행위원들을 비롯한 일군들은 작업반, 분조들을 하나씩 맡아 걸린 문제를 솔선 풀어주며 적극 떠밀어주고있다.하여 년초부터 다수확의 담보가 착실히 마련되게 하고있다.
본사기자 리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