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 랑만에 넘쳐
《당의 체육과 예술의 대중화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어디에서나 노래와 춤, 다채로운 체육활동으로 흥성이게 하며 정세가 긴장하고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혁명의 북소리를 더 높이 울려 집단안에 락천적인 투쟁기풍, 생활기풍이 차넘치도록 하여야 합니다.》
위원군기초식품공장은 일 잘하기로 소문난 단위이다.
이러한 성과를 거두게 된 중요한 비결의 하나는 공장에서 군중문화예술활동과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는데 있다.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모두가 군중문화예술활동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가지고 이 사업에 자각적으로 참가하고있다.
노래는 투쟁과 생활의 길동무이고 노래소리가 높아야 창조와 혁신의 동음도 더 높아진다는것을 깊이 자각한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생산으로 바쁜 속에서도 작업의 쉴참과 하루일이 끝난 다음이면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앉아 노래도 부르고 한가지이상의 악기를 다루면서 랑만적으로 생활하고있다.
이 과정을 통하여 그들의 예술적기량은 날로 높아지고있으며 일터에는 언제나 생기와 활력이 넘치고있다.
얼마전에도 이들은 뜻깊은 새해를 맞으며 당 제9차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열의를 담은 예술소품공연무대를 펼치였다.
일터에 넘치는 대중체육열기 또한 그들의 열정과 기백을 더해주고있다.
명절날과 휴식일마다 작업반별로 진행되군 하는 체육경기와 열띤 응원은 집단의 화목과 단합을 강화하는 계기로 되고있으며 그것은 그대로 높은 생산성과로 이어지고있다.
이런 성과속에 공장은 해마다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고 모든 면에서 군적으로 앞서나가는 단위의 하나로 자랑떨치고있다.
오늘도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당이 제시한 체육과 예술의 대중화방침을 높이 받들고 혁명적열정과 랑만에 넘쳐 생산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해가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