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운동사적관창립 10돐 기념보고회 진행
청년운동사적관창립 10돐 기념보고회가 20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청년동맹일군들, 청년운동사적관의 일군, 종업원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청년운동사적관 관장 궁철진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우리 청년들을 시대의 단상에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크나큰 영광과 믿음을 안겨주시는
그는 청년교양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신
2016년 1월
그는
지난 10년간 사적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우리 당의 청년중시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널리 선전하며 새세대 청년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에 적극 이바지해온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혁명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영구보존하고 정상관리를 높은 수준에서 진행할수 있는 과학적인 대책을 세우는것과 함께 강사들의 실무수준과 강의의 실효를 제고하기 위한 새롭고 참신한 방법들을 부단히 탐구적용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절세위인들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는데서 맡은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