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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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2일 목요일 2면

위대한 애국의 의지


한없이 신성하고 숭엄하고도 강렬한 메아리가 거대한 박진력으로 내 조국땅을 진감시키고있다.

위대한 우리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우리 국가에 대한 끝없는 애정과 무한한 존경, 자긍심을 또다시 한번 모두다 함께 만세합창으로 표하자는것을 제의하시며 위대한 우리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를 선창하시는것으로써 새해의 장엄한 서막을 열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아름다운 수도의 밤하늘가를 뒤흔들던 그 우렁찬 우리 국가 만세의 함성은 조선청년들의 가슴가슴을 애국충심으로 끓여주며 조국의 제일 서북변 한끝에서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장에서도 또다시 터져올랐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열화와 같은 진정으로 터쳐올리신 우리 국가 만세는 혁명의 새 지평을 향하여,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아가는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을 애국의 기치아래 더 굳게 묶어세우며 전인민적애국열의를 세차게 분출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의 마음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실천활동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위대한 우리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되뇌일수록 가장 숭고한 조국관을 지니시고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애국의 세계가 어려온다.

조국에 대한 위대하신 우리 어버이의 감정은 참으로 류다르시다.

눈부신 공화국기가 창공높이 떠오르고 우리의 국가가 장중히 울려퍼질 때면 국가의 한구절한구절을 조용히 부르시며 이 조선을 더욱 빛내여갈 의지를 가다듬으시는분, 조국에 대한 노래들을 들으실 때마다 뜨거운 격정에 잠기시여 눈굽을 적시시는분, 공화국의 존엄과 권익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얼마나 조국에 대한 사랑이 열렬하시였으면 이 땅 어디서나 변함없이, 더욱 찬연하게 나붓기는 우리의 국기를 긍지높이 바라볼 때에도 그렇고 해마다 국경절을 맞이할 때에도 자연히 절감하군 하는것이지만 세상에 우리 공화국처럼 위대하고 훌륭하고 영광스러운 나라는 없다고 그리도 뜨겁게 말씀하시였으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애국헌신의 한평생이 어려있고 그처럼 훌륭한 우리 인민이 대대손손 살아갈 이 조선은 마땅히 제일 존엄있고 강대해야 하며 제일 문명하고 부유해야 하며 제일 아름다워야 한다는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뜻이다.

한없이 숭고한 조국관을 체현하고계시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조국의 모든것을 자신의 한 부분처럼 소중히 여기신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조국애와 관련한 참으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우리 일군들이 자기 고향을 사랑할줄 알아야 조국을 사랑하고 조국을 위해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 싸울수 있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못잊을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앞당겨 우리 조국을 온 누리에 빛내이는데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실 결심을 피력하시면서 자신께서는 내 나라, 내 조국이 제일이라고, 자신께서는 한생을 내 나라, 내 조국의 아들로 충실히 복무하겠다고 절절한 심중을 터놓으시였다.

온 세상이 우러러 흠모하는 불세출의 위인이시건만 조국앞에서는 이처럼 열렬하시고 고결하시다.하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 체현하신 인생관도 만사람을 격동시킨다.

내 나라, 내 조국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울수만 있다면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결한 인생관이다.

전체 인민이 애국으로 굳게 단결된 힘을 그 무엇에도 비할바 없는 거대한 원동력, 우리 국가를 세상에서 제일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로 일떠세우는 무한대한 추동력으로 보시고 천만의 가슴속에 애국의 넋을 심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애국의 넋과 신념은 이 땅 그 어디에나 어리여있고 인민의 가슴마다에 뜨거운 피줄기로 쉬임없이 이어져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애국으로 단결하여 승리해나가는 위대한 력사의 흐름을 낳았다.

정녕 온 세상이 우러러보는 존엄높은 위대한 나라, 절대의 초강력을 지니고 끝없이 강대해지는 나라,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꽃피워주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빛나는 우리의 어머니조선은 그대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의 세계를 전하여주는 위대한 기념비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새해의 첫 기슭에서 위대하신 어버이께서 선창을 떼신 우리 국가 만세에 힘차게 화답하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몸과 맘 다 바쳐 사회주의조선을 길이 받들어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열화같은 진정으로 터쳐올리신 우리 국가 만세는 우리 조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키시려는 그이의 철석의 의지의 분출이다.

새해벽두부터 만짐을 지시고 순간의 휴식도 없이 애국헌신의 대장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은 올해의 열두달이 또 어떤 눈물겨운 헌신으로 이어질것이고 그이의 거룩한 자욱을 따라 우리 조국이 이해에 또 얼마나 높은 승리의 단상에 오를것인가를 격정속에 새겨주고있다.

그렇다.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조국은 곧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이다.우리 조국의 모습은 그이의 거룩하신 영상이고 우리 조국의 존엄은 곧 그이의 절대적권위이다.

그이의 숭고한 애국의 리상, 그이의 애국헌신의 자욱과 더불어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세기적변혁, 인민의 모든 꿈이 실현되는 경이적인 현실이 그렇듯 빨리, 그렇듯 아름답게 눈앞에 펼쳐지고 인민들의 생활속에 속속 깃들어 래일에 대한 신심은 나날이 백배해지고있다.

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우리 조국을 세상이 우러러보는 천하제일락원으로 기어이 일떠세우리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진정이 터쳐올린 우리 국가 만세에 천만인민은 이렇게 한목소리로 화답하며 분투해간다.

본사기자 차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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