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신성하고 숭엄하고도 강렬한 메아리가 거대한 박진력으로 내 조국땅을 진감시키고있다.
우리 국가에 대한 끝없는 애정과 무한한 존경, 자긍심을 또다시 한번 모두다 함께 만세합창으로 표하자는것을 제의하시며
아름다운 수도의 밤하늘가를 뒤흔들던 그 우렁찬 우리 국가 만세의 함성은 조선청년들의 가슴가슴을 애국충심으로 끓여주며 조국의 제일 서북변 한끝에서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장에서도 또다시 터져올랐다.
정녕
《애국의 마음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실천활동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되뇌일수록 가장 숭고한 조국관을 지니시고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쳐가고계시는
조국에 대한 위대하신 우리
눈부신 공화국기가 창공높이 떠오르고 우리의 국가가 장중히 울려퍼질 때면 국가의 한구절한구절을 조용히 부르시며 이 조선을 더욱 빛내여갈 의지를 가다듬으시는분, 조국에 대한 노래들을 들으실 때마다 뜨거운 격정에 잠기시여 눈굽을 적시시는분, 공화국의 존엄과 권익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얼마나 조국에 대한 사랑이 열렬하시였으면 이 땅 어디서나 변함없이, 더욱 찬연하게 나붓기는 우리의 국기를 긍지높이 바라볼 때에도 그렇고 해마다 국경절을 맞이할 때에도 자연히 절감하군 하는것이지만 세상에 우리 공화국처럼 위대하고 훌륭하고 영광스러운 나라는 없다고 그리도 뜨겁게 말씀하시였으랴.
한없이 숭고한 조국관을 체현하고계시기에
언제인가
우리 일군들이 자기 고향을 사랑할줄 알아야 조국을 사랑하고 조국을 위해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 싸울수 있다고 강조하신
못잊을 그날
온 세상이 우러러 흠모하는 불세출의 위인이시건만 조국앞에서는 이처럼 열렬하시고 고결하시다.하기에
내 나라, 내 조국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울수만 있다면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것이
전체 인민이 애국으로 굳게 단결된 힘을 그 무엇에도 비할바 없는 거대한 원동력, 우리 국가를 세상에서 제일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로 일떠세우는 무한대한 추동력으로 보시고 천만의 가슴속에 애국의 넋을 심어주시는
그이의 애국의 넋과 신념은 이 땅 그 어디에나 어리여있고 인민의 가슴마다에 뜨거운 피줄기로 쉬임없이 이어져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애국으로 단결하여 승리해나가는
정녕 온 세상이 우러러보는 존엄높은
하기에 우리 인민은 새해의 첫 기슭에서 위대하신
새해벽두부터 만짐을 지시고 순간의 휴식도 없이 애국헌신의 대장정을 이어가시는
그렇다.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조국은 곧
그이의 숭고한 애국의 리상, 그이의 애국헌신의 자욱과 더불어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세기적변혁, 인민의 모든 꿈이 실현되는 경이적인 현실이 그렇듯 빨리, 그렇듯 아름답게 눈앞에 펼쳐지고 인민들의 생활속에 속속 깃들어 래일에 대한 신심은 나날이 백배해지고있다.
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위인이신
본사기자 차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