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민헌신의 길에서 새겨주신 숭고한 뜻
우리 당의 투쟁목표, 활동원칙
2025년 12월 어느날
이날 장연군식료공장을 돌아보시며
우리가 원대한 리상과 높은 목표를 지향하며 더욱 완강히 노력한다면 지방발전정책의 실행은 해마다 가속화되게 될것이다.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추켜세우는것은 우리 당의 투쟁목표이며 활동원칙이다.
우리 당의 투쟁목표, 활동원칙!
마디마디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하고 뜨거운 사랑으로 일관된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려야 하며 또 반드시 그렇게 되게 하자는것이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핵이라고 하시며 건국이래 일찌기 없었던 지방변혁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그 실행을 앞장에서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그이의 인민을 위한 강렬한 숙원과 불같은 헌신이 있어 이 땅우에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포성이 울린지 불과 2년사이에 나라의 40개 시, 군들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고있는것 아니랴.
이날에 하신
혁명가의 자세
몇해전 어느날이였다.
이날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그이의 말씀에 일군들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어제는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에 이어 바다를 끼고있는 시, 군들이 바다가양식을 대대적으로 벌리도록 획기적인 조치를 취해주시고 오늘은 이렇게 과학기술보급중심과 병원건설을 병행시키실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시니 그이의 마음속엔 오직 인민뿐이라는 생각에 그들의 마음은 후더워올랐다.
그러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던
그러시면서 지금의 실정에서 전국의 모든 시, 군병원들을 새로 건설하는것은 정말 내리기 힘든 결심이지만 무조건 내려야만 하는 결심이라고, 인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것은 우리 당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혁명과업의 하나이라고, 제일 어렵고 힘든 때에 제일 힘든 문제를 결심하고 무조건 관철해나가는것이 혁명가의 자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뜻깊은 말씀을 되새겨보는 일군들의 눈앞에는 그이의 현명한 령도아래 이제 머지않아 보다 큰 행복을 누리게 될 우리 인민들의 모습이 어려오는듯싶었다.
이날 일군들은
고영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