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는 위력한 직관선동
황해북도당위원회에서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황해북도안의 전구들마다에서 대중의 심금을 틀어잡는 직관선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당조직들은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켜야 합니다.》
도당위원회의 책임일군들은 사상전선이 들끓는것만큼 대중의 정신력이 폭발하며 천만인민이 일떠선것만큼 혁명이 전진한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사상전 특히 직관선동의 위력을 증폭시켜 그 생활력을 최대로 발양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강화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사리원시를 본보기로 정하고 직관선동의 실효를 보다 높이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대중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격려하는 호소성이 강한 구호, 표어들을 집중게시하여 시내의 거리들에 약동의 숨결이 끝없이 맥박치게 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이 경험을 일반화하여 다른 시, 군들에서도 직관선동을 보다 실효성있게 진행해나가도록 조직사업을 박력있게 내밀고있다.
직관선동의 위력을 강화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한 은파군과 황주군당위원회에서는 군소재지와 농장들에 호소성과 선동성이 강한 선전화, 속보판, 사회주의경쟁도표 등을 일제히 게시하여 새해의 진군길에 과감히 떨쳐나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일층 북돋아주고있다.다른 지역의 당위원회들에서도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혁명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고 비약에로 줄달음치도록 하기 위한 직관선동을 방법론있게 조직진행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와 사리원방직공장을 비롯한 공장, 기업소의 당조직들에서도 당의 사상과 정신이 집약적으로 반영된 구호와 표어들을 곳곳에 게시하여 그 어디서나 혁명적기백이 차넘치게 하고있다.
특파기자 정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