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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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1일 수요일 2면

2.16경축 영화상영주간 개막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2.16경축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이번 영화상영주간 각지 영화관, 문화회관들에서는 당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위민헌신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사를 수록한 기록영화들과 다양한 주제의 예술영화 등이 상영되게 된다.

개막식이 10일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 영화부문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국가영화총국 총국장 리성은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온 세상에 빛내이실 웅지를 지니시고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은 혁명의 대성인,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념원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이 땅우에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더욱 배가된 충성과 애국의 힘으로 당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를 끊임없는 창조와 변혁의 해로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기록영화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 6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혁명적당으로》를 관람하였다.

이날 각 도들에서도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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