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경축 영화상영주간 개막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2.16경축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이번 영화상영주간 각지 영화관, 문화회관들에서는 당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개막식이 10일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 영화부문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국가영화총국 총국장 리성은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온 세상에 빛내이실 웅지를 지니시고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연설자는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기록영화 《절세의 애국자
이날 각 도들에서도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