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만간석지 2구역 1차물막이공사 성과적으로 결속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받들고 조선인민군 박일승소속부대 군인건설자들이 서해지구의 대동만간석지 2구역 1차물막이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간석지개간을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하여 국가적으로 강력하게 추진하여야 할 또 하나의 중대사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부대지휘관들은 시공력량을 보강하는 한편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시적으로 풀어나갔다.
군인대중을 새로운 기적과 혁신창조에로 고무하는 화선식정치사업이 박력있게 벌어지는 속에 높이 세운 일정계획이 드팀없이 완수되였다.
선행공정을 담당한 구분대들에서는 암질상태에 따르는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고 교대당 발파회수를 늘여 방조제공사를 위한 120여만㎥의 막돌과 토량을 충분히 확보하였다.
운전사들과 기계화초병들은 채석장과 제방에서의 자동차머무름시간을 줄이면서 륜전기재들과 건설장비들의 가동률을 높이였다.
군인건설자들은 무른 감탕층에 의한 압출침하현상으로 방조제가 내려앉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매일 방대한 량의 흙과 돌을 성토하며 공사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였다.
조국의 대지를 넓혀가는 애국사업에 이바지할 일념으로 군인가족들도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안고 공사장으로 달려와 힘있는 정치사업으로 군인건설자들을 고무해주었다.
2구역 1차물막이공사가 결속됨으로써 대동만간석지건설을 앞당겨 끝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신심드높이 조선인민군 박일승소속부대 군인건설자들은 완공의 날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