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분은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보내신
뜨거운 감사를 받아안은 인민의 무한한 격정을 전하며
참으로 충격적이였다.누구도 생각지 못한 일이였다.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행정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리정표로 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가장 엄혹한 환경속에서 획기적인 상승과 도약, 눈부신 성과를 이룩한 당 제8기기간의 빛나는 려정을 총화하고 우리 혁명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시키기 위한 로선과 정책들을 확정하는 이 뜻깊은 당대회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개회사를 하시며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공민들에게 충심으로부터의 가장 뜨거운 감사를 보내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총결기간 이룩된 성과들은 전적으로 모든것을 감내하며 굴함없이 당의 로선과 정책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온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마련된 위대한 전취물입니다.》
이 은정깊은 말씀을 받아안으며 온 나라 인민들은 뜨거운 눈물로 두볼을 적시였다.
잊을수 없는 지난 5년간,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 있어서 심원한 의미를 가지는 대변혁, 대전환의 년대기는 어떻게 펼쳐진것인가.전국이 동시적으로, 균형적으로 진보하는 새로운 장이 과연 어떻게 열리였던가.
우리 인민은 오직 당중앙이 그어준 화살표따라, 당중앙이 정해준 시간표대로 신심드높이 힘차게 전진해왔다.
력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격난들이 겹쳐들었지만 우리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을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로 전환시키고 당 제9차대회를 고귀한 총화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불세출의 정치가, 위대한 혁명가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감사를 받아안으며 우리 인민 누구나 한결같이 말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이룩된 놀라운 사변들과 눈부신 변혁들은 어느것이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안아오실수 있는 력사의 기적들이라고, 지난 5년간 그 누구보다도 험한 길을 많이 걸으시고 편히 쉬지도 못하시며 고생을 많이 하신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라고,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분은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라고.…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과학적인 투쟁방략과 정확한 발전방향을 제시하시며 지도하신 중요회의들만도 그 얼마인가.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반드시 승리의 대안에 가닿게 하는 불멸의 지침들은 우리 조국과 인민이 난관을 뚫고 세기적변혁을 창조하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만짐우에 덧짐을 걸머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투철한 혁명관, 인민관에 떠받들려 《지방발전 20×10 정책》실행이라는 력대초유의 혁명이 시작되고 지방건설에서 개념조차 없었던 종합봉사소들과 리상적인 지방병원들이 도처에 일떠서고있으며 태고적부터 내려오던 산천경개밖에 볼수 없었던 곳들에 희한한 문화휴양지들과 혁신적인 기준을 개척하는 본보기적인 실체들이 솟아올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을 위하시는 불같은 진정, 열렬한 숙원의 세계가 그대로 기적을 낳는 힘이 되고 번영에로 가는 길에 디딤돌이 되고 비약의 튼튼한 나래로 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왔다.
지난 5년간에 이룩된 사변적성과들은 결코 하늘이 준 우연이나 시간의 루적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가 빛나게 초과완수되여 우리 평양이 사회주의조선의 수도답게 자기의 면모를 비약적으로 일신한것도, 련포와 강동, 위화도에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가 솟아난것도, 도처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희한한 농촌살림집들을 일떠세우며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펼친것도, 알곡생산구조에서 대변혁이 일어난것도, 뜻하지 않던 중대보건위기를 승리적으로 이겨낼수 있은것도, 우리 국가방위력이 초강력적이고 한계를 모르는 독보적인 힘의 실체로 진화된것도 다 오로지 인민의 행복과 안녕을 위한 길에 자신의 온넋을 깡그리 바치시며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수놓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열과 정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인민을 위한 정력적인 령도활동으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을 걸음걸음 위대한 승리로 빛내여주시고도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공민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조국과 혁명앞에 그처럼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고도 오히려 그 모든 성과를 온 나라 인민에게 돌려주시니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이 어찌 무한한 격정으로 높뛰지 않을수 있으랴.
언제나 그러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만 놓고보아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에게 보내신 감사의 인사는 그 얼마였던가.
당대회가 열린 2021년을 총화하실 때에도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을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높이 평가하시면서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였고 국가핵무력정책을 법화하는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7차회의에서 자신의 공적은 뒤에 두시고 온 나라 인민들에게 가장 충심으로 되는 감사의 인사를 보내시였으며 우리 혁명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로 되는 2022년을 총화하시면서도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에게 당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인민이 오늘 또다시 그이께서 안겨주시는 은정어린 감사를 받아안으면서 그처럼 격정을 금치 못해하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적이고 과학적인 령도가 있었기에 사상초유의 간고성과 격렬성으로 가열되였던 지난 5년간의 준엄한 형세속에서도 전면적국가발전이라는 전환적국면에로 진입하는 력사적환희를 맞이하였기때문이다.경애하는 그이의 령도아래 사회주의문명개화를 실천적으로 증명하는 대변혁을 이룩하였으며 다음단계의 고조기를 위한 결정적담보를 마련하는 위대한 승리를 쟁취할수 있었음을 더더욱 가슴뿌듯이 절감하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에게 보내신 뜨거운 감사, 그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인민의 어버이께서만이 터놓으실수 있는 마음속진정의 분출이며 여기에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자신의 그 모든 위대한 공적우에 인민의 진실하고 소박한 애국심과 성실한 땀을 놓으시는 우리의 총비서동지의 특출한 위인적풍모, 거룩한 위인세계가 있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감사를 무한한 감동속에 받아안고 온 나라 각지의 전체 인민이 매일같이 격동된 심정을 터치고있다.
《지난 5년간 언제한번 편히 쉬지 못하시고 그처럼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우리들에게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를수록 자식된 도리를 다하지 못한 죄송함이 마음속에 솟구쳐오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감사를 받아안으면서 그이의 품속에 안겨 혁명하는것이 얼마나 보람있고 긍지스러운가를 다시금 절감하였습니다.》…
여기에 미처 다 담을수 없는 인민의 그 진정을 모두 합치면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경애하는 그이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흠모와 신뢰의 생동한 화폭으로 펼쳐질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인민에게 보내신 그 뜨거운 감사에는 미증유의 중대한 변화와 일대 륭성기를 마주한 격동의 시기에 전체 인민이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휘황한 새 전망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다시한번 승리자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치기를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려있다.평범한 날에나 준엄한 날에나 변함없이 당을 굳게 믿고 따르며 력사의 만난시련을 굴함없이 헤쳐가는 훌륭한 인민과 함께 혁명하는것을 무상의 영광으로 간직하신 절세의 위인의 크나큰 자부가 여기에 소중히 담겨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정어린 감사를 받아안은 온 나라 인민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책임감을 더욱 무겁게 새겨안고 맡은 본분을 다해갈 맹세로 가슴끓이고있다.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에로 향한 력사적진군을 줄기찬 성공에로 이끄는 어머니 우리당에 운명도 미래도 끝까지 맡기고 따르려는 강렬한 믿음과 흠모심, 위대한 조선로동당을 따르는 길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불변의 확신이 더욱 굳세여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제일가는 재부로 간직한 일심의 대오가 있기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승리를 향한 우리의 진군은 더욱 줄기차게 이어질것이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하는 백승의 진로따라 보다 큰 승리와 영광을 안아오리라!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감사를 받아안은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서 세차게 고패치는 격정의 웨침이고 드팀없는 의지이다.
본사기자 김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