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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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6일 목요일 3면 [사진있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을 맞으며

장수봉팀과 월미도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 진행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장수봉팀과 월미도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가 15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조용원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민들, 체육인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관중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장수봉팀의 먼저차기로 경기가 시작되였다.

량팀 선수들은 자기 팀의 전술적의도에 맞게 경기속도를 부단히 높이면서 득점의 문을 열기 위해 치렬한 공방전을 벌리였다.

선수들이 다양한 공격과 방어전술들을 구사하면서 멋진 경기장면들을 펼쳐보일 때마다 관람석에서는 탄성이 울려나왔다.

경기에서는 월미도팀이 장수봉팀을 3:0으로 이겼다.

인상깊은 경기모습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관람자들은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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