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청년학생들의 야회 및 축포발사 진행
야회장소인
참가자들은 한평생 주체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며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인민의 환희》, 《당이여 그대 있기에》의 노래에 맞추어 아름다운 춤물결을 일으켜가는 청년학생들의 얼굴마다에는
청년학생들은 존엄높은 청년강국의 주인공답게 총진군대오의 전위에서 조선청년의 강용한 기상을 떨쳐갈 신념과 의지를 안고 성스러운 우리 혁명의 년대마다에 진군가로 높이 울린 청춘송가들에 맞추어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서 애국청년의 고귀한 명함을 빛내여갈 청년전위들의 드높은 열의를 담은 노래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 《조선의 모습》 등과 함께 경축의 춤물결은 끝없이 이어졌다.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사회주의대가정의 무궁한 행복과 기쁨을 꽃피워주시는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청년전위들의 전진기상인양 축포성이 지심을 뒤흔들고 오색찬연한 불보라가 아름다운 평양의 밤을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연해연방 터져오르는 축포의 화광을 기쁨속에 바라보며 야회참가자들과 군중들은 인민의 꿈과 리상을 찬란한 현실로 펼쳐가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의 래일은 더욱 밝고 아름다울것이라는 확신을 배가하였다.
뜻깊은 4월의 봄명절을 맞으며 진행된 평양시청년학생들의 야회 및 축포발사는
이날 각 도소재지들과 시, 군들에서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