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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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6일 목요일 1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총련조직과 단체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총련조직과 단체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 중앙상임간사회,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인교육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인과학기술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인의학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중앙상임리사회를 비롯한 총련의 중앙단체들과 산하조직들, 조선신보사, 조선통신사, 학우서방, 금강산가극단, 동해상사주식회사, 금강보험주식회사, 조일경제교류촉진회 등 사업체들 그리고 총련의 각 지방본부들, 조선대학교와 각급 재일조선학교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축전들은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자주시대 해외교포운동의 개척자, 총련의 창건자이시며 재일동포들의 삶의 은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으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위업을 빛나게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강도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여 천대와 멸시속에 살던 재일동포들에게 새삶의 희망을 안겨주시고 위대한 사상과 령도로 총련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축전들은 칭송하였다.

축전들은 4월의 명절을 맞이할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결성하시고 이끌어주신 총련애국위업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고있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가슴은 무한한 영광과 행복으로 벅차오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무한한 위민헌신에 의하여 약동과 비약, 번영으로 빛나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시대가 열리고 전면적국가부흥에로의 길로 곧바로 나아가는 조국의 자랑찬 모습을 목견하면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리상과 념원, 인민의 꿈이 빛나는 현실로 꽃피고 우리 조국은 반드시 천하제일강국으로 위용떨친다는 새로운 희망과 승리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다고 축전들은 밝혔다.

축전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고 총련 제26차 전체대회를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단계를 개척하는 리정표를 세우는 충성과 애국, 단결의 대회로 빛나게 장식하며 새로운 10년투쟁기에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선도자로서의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장 간절한 소원이라고 하면서 축전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창창한 미래를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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