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뜻깊은 4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을 맞이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혁명의 대성인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거룩한 영상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다.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심오한 사상리론과 거창한 령도실천으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조국의 륭성번영,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굳건히 다져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을 안은 군중들이 만수대언덕으로 올랐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당, 정권기관, 무력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려정을 이어가시며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뜨겁게 되새겨보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기관, 기업소,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눈부신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더욱 줄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맡겨진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