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 정다운 이 부름속에
5년전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압연공무 초급당비서 리성철동무가 갓 사업을 시작하였을 때 평양에서는 청년동맹 제10차대회가 진행되였다.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청년들에 대한 교양에 품을 아끼지 말아야 하며 다심한 어머니의 심정으로 청년들을 사랑하고 차별없이 대해주며 그들의 사업과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어야 합니다.》
초급당일군은 청년동맹초급일군들과 자주 마주앉아 사람과의 사업방법을 배워주면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극 풀어주었다.당원들이 떨쳐나 청년들의 교양거점을 번듯하게 꾸려주게 하였고 문예도서와 문화기재, 체육기재 등도 그쯘히 갖추어주도록 하였다.청년들이 언제나 문화정서적으로 생활하기를 바라는 다심한 마음이 도서와 기재들에 비껴있었다.
몇해전 제관2직장 제관1작업반 기중기운전공 방동무를 비롯한 10여명의 청년들이 전위거리건설장으로 탄원하였을 때였다.초급당비서는 건설장에서 새로운 청춘기념비를 떠올리려는 그들의 지향을 지지해주면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성의껏 풀어주었다.청년들은 솜옷이며 생활필수품을 받아안으며 희한하게 일떠서는 새 거리와 함께 애국자로 자라날 결의를 다지였다.
아무리 일감이 많고 시간이 긴장해도 초급당비서는 청년들과의 사업을 놓치지 않았다.
지난해 여름 청년동맹원인 정동무가 몸이 불편해할 때였다.그의 집에 찾아가 병상태를 알아본 초급당비서는 그가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도록 떠밀어주었다.그가 부모와 함께 오래전에 지은 살림집에서 살고있다는것을 알고는 자재를 마련하고 로력을 동원하여 집을 번듯하게 꾸려주었다.
언제나 자기들과 허물없이 어울려 일도 하고 마음속고충과 생활상애로가 있을세라 세심히 풀어주는 당일군을 이곳 청년들은 어머니처럼 따르고있다.
그 다심한 손길에 떠받들려 청년들은 일터의 보배로 자라나고 압연공무부문의 모든 초급단체들이 청년전위3중, 2중모범초급단체가 되였으며 초급청년동맹위원회는
《우리 어머니》, 정다운 그 부름에서 더없는 긍지와 보람을 새겨안으며 리성철동무는 오늘도 청년들과의 사업에 더 많은 품을 들이고있다.
본사기자 김승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