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보좌관 일본의 군국화책동을 규탄
로씨야대통령보좌관 니꼴라이 빠뜨루쉐브가 13일 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와의 회견에서 일본의 군국화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오늘날 일본당국의 무력증강행위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전을 위협하는 새로운 군국주의정책의 일환으로밖에 달리 평가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일본이 또다시 침략적인 군사정치렬강으로 진화하고있으며 해상《자위대》는 더이상 자위무력이 아니라고 까밝혔다.
로씨야는 일본이 독자적인 공격행동뿐 아니라 나토와의 합동공격행동에도 중점을 두고 군사력을 계속 증강할것으로 예측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미행정부가 일본이 순항 및 탄도미싸일생산능력을 포함한 자체의 군수산업능력을 확대하도록 떠밀어주면서 륙군과 해군을 발전시키도록 각방으로 부추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