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가자지대에서 정화이래 2 400건의 위반행위 감행
이스라엘군이 지난해 10월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과의 정화합의이래 2 400건의 위반행위를 감행하였다고 14일 가자지대 공보사무소가 밝혔다.
그 기간 754명의 팔레스티나인이 살해되고 2 10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공보사무소는 이스라엘이 정화합의에 반영된 무력철수조항을 리행하지 않았으며 하부구조들을 계속 공격하고 인도주의원조사업을 가로막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