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개건설정책관철에서 이룩된 또 하나의 성과
태천5호발전소-운전, 정주, 곽산물길과 여러 간석지물길구조물의 대보수 및 신설공사 결속
《농촌수리화에서 이미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새로운 관개시설들을 건설하고 여러가지 현대적관수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관개체계를 완성하여야 합니다.》
나라의 관개체계를 정비보강하고 더욱 완성할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물길건설사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자력갱생의 투쟁기풍, 투쟁본때로 태천5호발전소-운전, 정주, 곽산물길구조물대보수공사와 석화, 애도, 일해간석지물길구조물공사를 기한전에 결속하였다.
이 공사는 6만여㎥의 토량처리와 7천 4백여㎥의 콩크리트타입, 수천㎡의 장석쌓기를 진행하여 근 100개의 관개구조물들을 대보수 및 새로 건설해야 하는 관개체계정비복구사업의 일환이였다.
공사가 완공됨으로써 종전보다 물통과능력이 훨씬 높아져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으로 약동하는 평안북도의 여러 시, 군의 1만 수천정보의 포전과 개간하기로 예정된 간석지에 관개용수를 충분히 보장할수 있는 중요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나라의 관개체계를 정비보강하는 투쟁에서 또다시 혁신을 창조해갈 열의드높이 지난해 가을 공사에 진입한 물길건설사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상원로동계급을 따라배워 불가능에 도전하고 한계를 초월하여 힘차게 도약하며 대상공사를 최단기간에 끝내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였다.
평양시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헌신성을 발휘하며 가물막이를 선행하고 물길의 통수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각공사를 짧은 기간에 해제낀것을 비롯하여 개거와 잠관 등 맡은 구조물공사를 지난해말까지 제일먼저 끝내였다.
남포시려단에서는 개거제방의 힘받이특성에 맞게 최량화된 설계와 시공방법을 창안도입하여 많은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안전성을 담보해나갔다.
함경남도려단에서는 본보기를 창조하고 그 단위의 경험을 일반화하는 사업을 활발히 벌리며 맡겨진 과제를 앞당겨 수행하였을뿐 아니라 다른 려단을 적극 도와주는 미풍도 발휘하였으며 평안남도려단의 돌격대원들은 상대적으로 물길굴안에 물이 많이 차오르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양수기를 만가동시키고 화물자동차를 작업현장까지 접근시켜 물동량운반속도를 높이면서 공사를 진척시키였다.
자강도려단, 황해관개건설려단, 건설건재공업성려단, 채취공업성려단의 돌격대원들도 결사관철의 의지로 난관을 박차며 높이 세운 목표달성을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였다.
당의 관개건설정책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나가려는 물길건설자들의 전진기세는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첫해 과업수행을 위한 진군길에서 배가되였다.
평안북도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사단적으로 작업조건이 제일 어려운 구간의 공사과제를 맡아안고 불굴의 정신력과 완강한 투쟁정신을 발휘하여 지난 3월중순까지 도로암거와 잠관, 배수문, 방수문 등 맡은 대상공사를 해제꼈다.
함경북도려단과 황해남도려단, 평남관개건설려단에서는 돌격대원들속에서 착상된 창의고안들과 능률적인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기술혁신사업에서 앞장선 단위들의 성과를 일반화하면서 작업속도를 높이였다.
전반적인 관개체계의 완비를 다그치는것을 현시기 농업의 안정적발전을 담보하는데서 선차적으로 풀어야 할 과제로 내세운 당의 뜻을 받들고 분기해나선 사단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혁명적열의와 애국적헌신성에 의하여 태천5호발전소-운전, 정주, 곽산물길구조물대보수공사와 석화, 애도, 일해간석지물길구조물공사는 기한전에 결속되였다.
본사기자 리충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