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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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8일 토요일 6면

각종 범죄 성행


- 뛰르끼예의 샨르우르파주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14일 총기류범죄가 감행되였다.

이날 총을 휴대한 한 남성이 학교에 들어와 총탄을 마구 란사하여 학생들과 교원들을 비롯한 16명이 부상을 입는 참사가 빚어졌다.

이와 관련하여 학업이 중지되고 조사가 벌어지는 등 소동이 일어났다고 한다.

- 일본에서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끔찍한 살인범죄가 발생하였다.

지난 3일 가나가와현에 있는 한 살림집에서 49살 난 남성이 함께 살던 늙은 어머니의 목을 졸라 살해하였다.

자기를 낳아키운 어머니도 서슴없이 죽이는 야만적인 행위는 온갖 패륜패덕이 란무하는 부패한 일본사회의 실상을 보여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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