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다운 자각과 일본새로
통이 큰 목표를 세우고
대동군에서 봄철위생월간을 맞으며 군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한 사업을 잘해나가고있다.
군에서는 지난 시기와는 달리 이번 월간사업을 통이 크게 진행할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일군들과 주민들을 적극 불러일으켰다.특히 이번 기회에 읍지구 상수도관망들을 모두 교체하기로 결정한 일군들은 수시로 공사장을 찾으며 걸린 문제를 알아보고 자재를 선행시켜주었다.
일군들부터가 위생문화사업의 의의와 중요성을 알려주면서 앞장에서 월간사업을 밀고나가니 이를 만성적으로 대하던 일부 사람들의 일본새에서도 변화가 있었다.
군에서는 공장, 기업소들의 면모가 살아나게 울타리를 새로 조성하고 색조화를 잘하여 산뜻하면서도 현대감이 나도록 하였다.이렇듯 자기 손으로 새 문명, 새 생활을 창조해간다는 관점을 지니고 지역의 위생문화사업을 더욱 개선하기 위해 애쓰는 군일군들과 근로자들에 의해 대동군의 모습은 나날이 달라져가고있다.
다시 세워진 계획
중구역 대동문동에서 봄철위생월간사업을 참신하게 벌려나가고있다.
월간사업계획을 토론하기 위해 처음 모임을 가지였을 때 일부 일군들은 올해에는 크게 손댈것이 없을것이라고 속타산을 하였다.그것은 지난해 꾸리기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였기때문이다.
하지만 여러곳을 돌아보는 과정에 동일군들은 생각을 달리하였다.발전하는 현실에 비추어볼 때 결코 만족할수 없었다.하여 이들은 원래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휴식터에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기재를 갖추어주고 배구장을 새로 꾸리는것을 비롯하여 꾸리기계획을 다시 세웠다.
원형록지구역에는 봇나무들을 심고 지피식물로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려는 이들의 계획을 구역당위원회일군들도 적극 지지해나섰다.
결과 이번에도 동의 면모는 또다시 일신되였다.
저녁총화모임을 보다 실속있게
해마다 진행하는 위생월간사업에서의 만성적인 태도를 극복하기 위해 해주농업제품생산사업소에서는 저녁마다 일군들의 모임을 열기로 하였다.
그리고 위생담당성원이 작업반별로 진행한 월간사업정형을 놓고 우결함을 분석하도록 하였다.
또한 일터와 마을, 가정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알뜰히 거두고 꾸려나가자면 어떤 문제들이 해결되여야 하는가 하는 물음을 제기하고 서로의 의견들을 종합하도록 하였다.이렇게 되니 월간사업에 대한 모두의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하였다.
생산에만 치중하던 일부 종업원들도 겨울난 흔적을 말끔히 가시고 보다 문명한 생산환경, 생활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떨쳐나섰다.
위생문화사업에서 성과가 이룩될수록 만족을 모르는 사업소일군들은 대중의 자각적열의를 불러일으키며 부단히 새 일감을 찾아 실천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