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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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0일 월요일 2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추대되신것과 관련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캄보쟈왕국 국왕, 쓰르비아공화국 대통령, 적도기네공화국 대통령, 짐바브웨공화국 대통령, 탄자니아련합공화국 대통령, 먄마련방공화국 림시대통령, 뛰르끼예조국당 위원장,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 슬로벤스꼬공산당 위원장과 중앙위원회 사무국장, 쓰르비아공산당 총비서 겸 국제비서,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 민주꽁고사회민주주의자동맹 전국위원장,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브라질공산당 림시전국위원장과 국제관계비서, 브라질맑스-레닌주의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또한 흐르바쯔까사회주의로동당 국제부장,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총국장,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단장을 비롯하여 로씨야, 먄마, 몽골, 타이, 파키스탄, 까자흐스딴, 뛰르끼예, 노르웨이,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몰도바,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스웨리예, 체스꼬, 핀란드, 흐르바쯔까, 뽈스까, 오스트리아, 이슬란드, 뜌니지, 메히꼬, 브라질, 꼴롬비아, 아르헨띠나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대표들 등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열렬한 축하와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의 중책을 또다시 지니시게 된것은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끝없는 신뢰의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국가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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