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동맹의 위선적인 행위를 규탄
유엔주재 로씨야상임대표 와씰리 네벤쟈가 13일 유엔안보리사회 회의에서 유럽동맹의 위선적인 행위와 이중기준을 폭로규탄하였다.
그는 유럽동맹이 수년간 평화의 《수호자》, 《중재자》로, 국제법과 인권의 《옹호자》로, 발전도상나라들의 《사심없는 보호자》로 행세하였으나 사실상 유럽인들은 수세기동안이나 대다수의 발전도상나라들을 략탈하였다고 까밝혔다.
오늘에 와서 그 모든 이중기준적이며 위선적인 행적은 여지없이 폭로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유럽나라들이 정직한 대화와 안전체계를 건설하는 길로 나아갈 대신 우크라이나에서 로씨야배척기운을 증식시키고는 무고한 사람들의 운명과 생명은 아랑곳없이 이 나라를 로씨야와의 전쟁에로 계속 부추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