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전위》신문창간 80돐 기념보고회 진행
《청년전위》신문창간 80돐 기념보고회가 20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신문사 일군들, 기자, 편집원, 종업원들, 평양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청년전위신문사 책임주필 최순철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그는 《청년전위》신문의 자랑찬 행로는 절세위인들의 각별한 관심과 정력적인 령도밑에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순결하게 고수하며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맡겨진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온 로정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항일의 불길속에서 혁명적출판보도물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해주신
그는
보고자는
그는
보고자는 신문사의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앞에는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목표실현에로 청년들을 불러일으켜 《청년전위》신문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할 임무가 나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온 나라 청년들을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직한 참된 청년전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그는 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로선과 방침들,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원리적으로, 설득력있게 해설선전하는 다양한 기사, 편집물들을 더 많이 창작함으로써 당의 사상과 목소리가 청년대중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지게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기적창조, 위훈창조, 긍정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각지 청년들의 투쟁소식, 미덕과 미풍들을 기동성있게, 참신하게 소개선전하는것과 함께 청년들속에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심어주기 위한 사상교양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기자, 편집원들이 기사, 편집물들을 정책적대가 확고히 서고 론리성과 과학성, 문화성이 철저히 보장된 명기사, 명편집물로 만들기 위한 실력경쟁, 명작창작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 종업원들이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