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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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1일 화요일 3면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 대성산혁명전적지 답사


주체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여갈 계승자들의 대오가 항일의 전구들로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는 속에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20일 대성산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

혁명전적지를 찾은 답사자들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 탁월한 령군술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만고불후의 업적을 숭엄히 되새기였다.

혁명전적지에 대한 강사의 종합해설을 들은 다음 구호문헌들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고 나라의 해방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싸운 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깊이 새겨안았다.

투사들의 체취와 숨결이 그대로 어려있는 신념의 글발들을 숭엄히 바라보며 답사자들은 혁명의 1세대들이 지녔던 수령에 대한 충실성과 강의한 투쟁기풍은 세대를 이어 계승하여야 할 귀중한 혁명유산임을 더욱 깊이 절감하였다.

답사길에서 진행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 혁명가요경연 등은 혁명의 개척세대가 지녔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충성과 애국의 실천으로 시대앞에 지닌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려는 녀맹일군들의 의지를 배가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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