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전쟁책동을 단죄
로씨야국가회의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 레오니드 슬루쯔끼가 17일 사회교제망을 통해 유럽의 전쟁책동을 단죄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대주는 유럽의 군수공장들이 합법적인 목표로 될것이라고 한 로씨야의 경고를 유럽동맹은 심중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유럽이 우크라이나를 무장시키고있을뿐 아니라 로씨야와의 전쟁을 준비하며 자체의 군사적잠재력을 강화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로씨야는 유럽을 공격하려는 의사가 전혀 없다고 하면서 그는 유럽동맹의 군사화와 군사쁠럭에로의 전환이 오히려 유럽인들의 안전을 위협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