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자흐스딴의 해안에서 190여마리의 죽은 물범 발견
까자흐스딴서부의 까스삐해연안에서 최근 죽은 물범들이 발견되였다.
17일 현지대중보도수단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3일동안에 191마리의 죽은 물범이 해안으로 밀려나왔는데 그것들은 죽은지 1개월이 넘은것으로 확인되였다.
전문가들이 현지에서 물과 토양, 물범들의 시료를 채집하는 등 조사에 착수하였다.
지난해 이 나라의 까스삐해연안에서 발견된 죽은 물범은 2 200여마리에 달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