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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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2일 수요일 2면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3)

만반으로 다져진 당의 전투력

기층당조직들의 활동성을 높여나가도록 이끄시여


당중앙이 주는 고정분공


2022년 2월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초급당비서들은 어머니당의 참된 정치일군이 되자》라는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결론에서 우리 당이 제시하는 모든 로선과 정책, 우리 당이 지니고있는 세련된 령도력과 불패의 전투력, 우리 당이 강력히 인도하는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근저에는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이 놓여있다고 하시면서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의 참된 정치일군이 되라는것이 오늘 당중앙이 전당의 초급당비서들에게 주는 고정분공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당중앙이 주는 고정분공,

절세위인의 가르치심은 참된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인민을 떠나서는 당의 존재명분에 대하여서도, 전투력과 활동성에 대하여서도 생각할수 없다는것을,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 이것이 우리 당의 유일한 존재명분이고 최고의 징표이며 영원한 본태이라는것을.


출발점, 총적지향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에서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면서 초급당을 전투력과 단결력이 강한 살아움직이는 집단으로 만드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일군들과 당원들에게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엎어놓아도 뒤집어놓아도 오직 당중앙을 따르는 한방향에서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새겨주는것, 이것이 초급당사업의 출발점, 총적지향점으로 되여야 한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초급당사업의 출발점, 총적지향점,

초급당강화의 귀중한 철리가 담겨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전당의 초급당비서들의 가슴마다에 일군들과 당원들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무조건적인 진리로 간직하고 오직 그에 립각하여 모든것을 대하며 당중앙의 뜻과 구상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는것을 가장 신성한 의무, 최고의 영예로 여기도록 하는 사업이 무엇보다 선행시켜야 할 사업, 제일가는 본분임을 깊이 새겨주었다.


가장 중시하는 중대사


2021년 4월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된 속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대회에서 몸소 개회사를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중앙이 늘 당원대중속에서 사업하는 당세포비서들을 자주 만나 의견을 듣고 배워주는것은 이 과정을 통하여 광범한 당원대중과 근로자들과 교감하고 그들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기 위해서이라고 하시며 당세포비서들을 철저히 준비시키는 사업은 우리 당중앙위원회가 가장 중시하는 중대사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가 가장 중시하는 중대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전당의 일군들과 당원들은 우리 당에 있어서 당세포강화가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가를 그리고 기층조직이 강하기에 우리 당의 전투력은 불패의것이라는것을 가슴깊이 절감하게 되였다.


친히 수여해주신 표창장


우리 당의 기층조직일군인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모범적인 당세포비서들에게 자신의 명의로 된 표창장을 친히 수여해주시였다.

한사람한사람 당세포비서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안광에는 우리 당의 기층조직을 맡고 자기의 사명을 다해가는 그들에 대한 따뜻한 정과 사랑이 어려있었다.

그날 혁명대오강화와 사회주의건설에 이바지하고있는 당세포비서들의 노력과 헌신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그이께서 친히 수여해주신 표창장, 그것은 당세포비서들이 당의 구상이 구현되는 생산현장에서 대중과 꼭같이 일하면서 당이 진격할 때에는 투쟁의 앞장에 서서 대중을 이끌고 당이 시련을 겪을 때에는 목숨으로 당을 옹호보위하는 당의 친위대, 돌격대가 되여 언제 어디서나 당을 억척같이 떠받들어나가는 전위투사가 되기를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의 증서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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