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와 자연재해
인디아의 타밀나두주에서 17일 소형뻐스가 방향을 잃고 골짜기에 굴러떨어져 10명이 목숨을 잃고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다.
같은 날 인도네시아의 쟈까르따에서 살림집화재로 5명이 사망하였다.
앞서 16일 우즈베끼스딴의 따슈껜뜨에 있는 한 살림집에서 가스폭발이 일어나 6명의 사상자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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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의 전국각지에서 폭우에 의한 큰물로 지난 12일동안에 7만 3 000여명이 피해를 입었다고 18일 현지대중보도수단이 전하였다.
또한 수천채의 살림집과 농경지, 도로를 비롯한 주요하부구조가 파괴되는 등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하였다.
특히 녀성들과 어린이들이 의료봉사를 받지 못하여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