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상임대표 우크라이나에서의 인권유린행위를 폭로
유엔주재 로씨야상임대표 와씰리 네벤쟈가 20일 우크라이나에서 감행되고있는 인권유린행위를 폭로하였다.
그는 현재 우크라이나의 내부상황은 매우 심각하다고 하면서 이 나라에서는 늘어나는 병력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대낮에 사람사냥이 벌어지고있으며 살림집과 병원, 약국과 상점 등 곳곳에서 남성들을 붙잡아가고 구타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여기서 장애자들도 례외로 되지 않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
그는 일반 우크라이나인들은 부패한 정부를 위해 싸우는것을 거절하고 군대에서 도주하고있으며 사람들을 사냥하는 군부와 급진적인 민족주의자들에게 반항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