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국주의망령의 부활을 막는것은 일본이 지닌 의무라고 강조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0일 기자회견에서 군국주의망령의 부활을 막는것은 일본이 지닌 의무라고 강조하였다.
지난 19일 일본국회청사부근에서 당국의 헌법개악기도에 항의하는 대규모집회가 벌어진것과 관련하여 그는 일본의 헌법개정움직임은 일본과 아시아의 이웃나라들, 국제사회에서 더욱더 많은 의문과 반대를 불러일으키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일본군국주의는 중국과 아시아 각국 인민들에게 잔인한 죄행을 저질렀고 일본인민들에게도 커다란 재난을 가져다주었다고 하면서 그러나 일본은 아직까지도 침략력사를 심각히 그리고 철저히 반성하지 않고있으며 침략죄행을 미화하고 백지화하며 재군사화를 적극 추동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군국주의망령의 부활을 막는것은 일본이 지닌 의무이며 중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확고한 의지라고 하면서 그는 중국은 일본이 력사적교훈을 찾고 국제적의무를 엄숙히 지키며 평화적발전의 길로 나아갈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