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진보와 발전을 위하여
협조
탄자니아와 우간다가 야생동물보호, 관광, 자연부원관리분야에서 협조를 강화하여 쌍방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동하기로 합의하였다.
20일 탄자니아정부는 이에 대해 밝히면서 자기 나라가 밀렵행위를 방지하고 야생동물보호에 힘을 넣은 결과 사자마리수가 많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현재 이 나라에서는 약 1만 7 000마리의 사자가 서식하고있다고 한다.
최근 싱가포르와 브루네이는 긴장한 세계에네르기실태와 관련하여 에네르기무역분야에서 협조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생물연료사용을 장려할 계획
인도네시아에서 생물연료의 사용을 장려할것을 계획하고있다.
최근 정부는 7월 1일부터 디젤유수입을 중지하고 국내에 풍부한 야자기름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생물디젤유를 리용함으로써 연유수입을 줄이면서도 에네르기안전을 보장할것이라고 밝혔다.
이 나라 정부는 또한 야자기름으로 휘발유를 생산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있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