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투쟁의 전위에서 계속 전진
은파광산 광명갱의 당원들 또다시 1만t의 광물을
더 생산할것을 궐기, 투쟁성과 확대
애국자광부집단으로 소문난 은파광산 광명갱의 당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또다시 1만t의 광물을 증산할것을 궐기하고 그 수행을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지난 2월말 영광의 당대회에 참가하고 돌아온 갱장은 초급일군들과 무릎을 마주하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며 이렇게 호소하였다.
올해에도 1만t의 광물을 더 생산하여 온 나라가 아는 애국자광부집단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에 보답하자!
그의 호소는 초급일군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곧 현장에서는 당원협의회들이 진행되였다.모임들에서는 당원들이 언제나 증산투쟁의 앞장에 설것을 맹약하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물론 올해 년간 광물생산계획은 지난해에 비해 높다.그러나 증산투쟁의 선두에서 달려온 자랑스러운 기풍을 이어 뜻깊은 올해 1만t의 광물을 더 생산하자는 당원들의 결심은 확고하였다.이렇게 되여 갱에서는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수행하면서도 1만t의 광물을 더 생산할것을 당결정에 반영하고 그 수행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게 되였다.
당원들, 광부들의 열의가 높아가는데 맞게 당세포들에서는 매일 입갱을 앞두고 분담된 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할것을 결의다지는 모임을 의의있게 조직하였다.이로 하여 교대별사회주의경쟁은 더욱 활발히 진행되였다.
운광1소대 당원들이 한광차더하기를 호소하자 착암소대의 당원들은 한발파더하기로 화답해나섰다.날로 고조되는 집단적경쟁열의속에 갱에서는 지난 3월중순 1.4분기계획을 완수하고 그 기세드높이 매일 광물생산계획을 120%이상씩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오늘도 광명갱의 당원들은 증산투쟁의 앞장에서 힘차게 전진하며 성과를 올리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