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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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4일 금요일 2면

위민헌신의 길에 새겨진 이야기


렬차에서 진행된 협의회


우리 인민들 누구나 즐겁게 찾아오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깃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에 대한 이야기들은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준다.

2018년 8월 어느날 양덕역에 도착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렬차에서 양덕군에 있는 석탕온천지구를 잘 꾸리는 문제를 놓고 협의회를 소집하시였다.

당시 온천지구에는 여러 단위에서 온실을 지어놓고 남새농사도 하고 메기양어도 하다나니 인민들이 온천의 덕을 별로 보지 못하고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에 대하여 이야기하시면서 치료효과가 좋은 유명한 온천이 있는 이 지대를 본보기가 될수 있게 현대적으로 꾸리고 그에 맞게 봉사수준을 따라세워 이곳이 온천료양지, 온천문화휴양지로서 인민들의 건강과 복리를 증진시키는데 이바지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이 세상 제일 좋은것이라면 우리 인민들에게 먼저 안겨주고싶어하시는 인민의 어버이의 다심한 사랑이 뜨겁게 맥박치는 말씀을 받아안는 협의회참가자들의 가슴속에서는 뜨거운것이 솟구쳐올랐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온천료양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온천문화휴양지를 하나 멋있게 꾸리는것은 자신께서 언제부터 구상하고있던 문제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오늘 정말 기분이 좋다고, 하나 큰것을 얻었다고 하시며 인민들이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여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렬차에서 소집된 협의회!

진정 이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뜨거운 진정의 분출이였다.

이날 일군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한 끝없는 헌신의 길에서 가장 큰 희열과 보람을 느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우에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리라는것을 더욱 확신하였다.


인민을 위한 고심


2025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과 정부의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을 때의 일이다.

인민생활향상과 관련하여 일군들에게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런 내용의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자신께서는 어떻게 하면 우리 인민에게 무엇인가 한가지라도 더 안겨줄수 있겠는가 하는것을 항상 연구하면서 고심을 많이 한다고.

경애하는 그이의 절절한 말씀에 일군들의 가슴은 쩌릿이 젖어들었다.

우리 국가의 장성과 부흥을 저애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으로 하여 막아서는 도전과 난관도 만만치 않고 수행해야 할 과업은 형언할수 없이 방대하였다.하지만 조건이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우리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은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다.

세상에 나라는 많아도 그토록 어려운 시기에 이렇듯 많은 품을 들여 인민적시책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확대발전시켜나가는 나라가 과연 어디에 또 있는가.

인민을 자신의 혈붙이로 소중히 품어안으시고 인민을 위한 고생길을 천리만리 끝없이 걸으시면서도 어떻게 하면 우리 인민에게 무엇인가 한가지라도 더 좋은것을 안겨줄수 있겠는가 하는것을 항상 연구하시며 심혈을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같으신분이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으랴 하는 생각에 일군들은 저으기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항상 연구하고 고심하시는 문제,

정녕 그것은 우리 인민들에게 제일 좋고 훌륭한것을 어떻게 하면 더 많이 안겨주겠는가 하는것이였으니 위대한 어버이의 그 무한한 헌신의 세계에 떠받들리여 행복만을 누리며 사는 우리 인민은 얼마나 복받은 인민인가.

이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이 뜨겁게 어리여있는 말씀을 새겨안으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참된 인민의 복무자가 될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본사기자 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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