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시랑송모임 진행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시랑송모임이 23일 남포시에 있는 국사봉혁명전적지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리원종동지, 직맹일군들, 남포시안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조선의 진정한 첫 무장대오를 창건하시고 조국과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한 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장편서사시 《백두산》에서는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절세의 애국자, 항일의 전설적영웅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뜨겁게 분출되였다.
시 《영원히 백두의 공격정신으로》를 들으며 참가자들은 우리 국가의 존엄과 국력을 온 세상에 떨치시며 영원불멸할 백승의 력사를 빛내여가시는
백두의 혁명전통을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으로, 천만금을 주고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만년재보로 빛내여갈 신념과 의지를 배가하며 참가자들은 노래 《우리의 신념》을 우렁차게 합창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당 제9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높이 들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영웅적
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국사봉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를 진행하였으며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을 가지였다.
【조선중앙통신】